[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상대방과 용역 계약을 체결하여 업무를 의뢰 받았는데요.
의뢰된 업무를 모두 마쳤는데 의뢰인에게 나머지 용역비를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용역 채권은 다른 사람에게 양도됐습니다.
계약상의 업무를 모두 완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돈을 지급받지 못한 의뢰인은 상대방에게 지급받기를 원했습니다.
이에 양수금 및 용역대금 소송을 제기하고자 더앵커를 찾으셨습니다.
[사건의 쟁점]
용역비는 업무를 제공하는 대가로 지급되는 비용입니다.
용역 제공자가 업무를 완료했음에도 불구하고 대금을 지급하지 못한 경우 소송을 통해 해결해야 합니다.
[더앵커의 조력]
더앵커는 의뢰인과의 면밀한 상담을 통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의뢰인만을 위한 TF팀을 구성했습니다.
먼저 계약과 관련한 문서를 증거자료로 제시하여 상대의 의뢰로 용역계약이 이루어졌음을 입증했습니다.
그리고 의뢰인은 업무를 완료하였으며, 그에 대한 결과물도 제출하였음을 증명 했고요.
용역계약에 따른 일을 완성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용역대금 지급을 지연하고 있다는 점을 다양한 증거자료를 통해 입증했습니다.
상대방에게 용역대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음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결과]
더앵커의 조력 결과, 양수금, 용역대금이 있음을 인정받고 이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더앵커는 이처럼 의뢰인만을 위한 변호사 팀을 구성하며, 풍부한 성공사례를 토대로 구축한 전략으로 사건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오고 있습니다.
사건의 핵심이 되는 쟁점과 증거를 체계적으로 구성함으로써 사건이 의뢰인에게 유리하게 흘러갈 수 있도록 조력하고 있습니다.
만약 위와 같은 상황에서 곤란을 겪고 계시다면 더는 주저하지 마시고 언제든 더앵커에게 조력을 요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