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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사건

사업을 빌미로 돈을 빌렸으나 갚지 않아 소송을 제기한 사례

  • 혐의명대여금
  • 처분결과승소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상대방과 친한 직장 동료 사이였습니다.


상대방은 다니던 직장에서 퇴사하고 자영업을 시작하고자 자금이 필요하니 의뢰인에게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은 초반에만 일부만 변제하고 그 뒤로는 갚지 않았는데요.


변제 기일이 지났음에도 의뢰인은 돈을 반환받지 못하여 더앵커에게 조력을 요청하였습니다.





[사건의 쟁점]


대여금을 받지 못하였다면, 민사소송을 통해 받아내실 수 있습니다.


다만 소송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채권자와 채무자 사이 돈을 빌렸다는 증거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용증이 있다면, 좋지만 없다고 해도 금전 거래를 증명할 자료가 있으면 됩니다.


본 소송의 소멸시효는 10년입니다.





[더앵커의 조력]


의뢰인과 면밀한 상담을 진행한 더앵커는 다음과 같이 주장하며 승소를 이끌어냈습니다.


의뢰인과 상대방은 금전 거래 사실에 대한 차용증을 작성하였습니다.


더앵커는 이런 차용증을 증거로 제시하며, 상대방이 돈을 빌린 것이며 이를 반환해야 한다는 것을 주장했습니다.


게다가 차용증에 명확히 변제 기간이 기재되어 있었는데요.


이에 더앵커는 이미 변제 기간을 한참 넘었다는 점을 주장하면서 빠른 시일 내에 갚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결과]


의뢰인은 더앵커의 조력을 받아 대여한 돈이라는 것을 인정받고 전액을 반환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금전 거래와 관련된 민사 사건은 소멸시효가 지나기 전에 빠르게 대응을 하셔야 합니다.


더앵커는 여러 변호사들이 협업하여 1:1 TF팀을 꾸려 맞춤형 대응 전략을 통해 조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만약 대여금 반환을 받고자 하신다면 더앵커에게 조력을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담당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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