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개요]
원고의 배우자는 의뢰인의 직장 상사입니다.
원고의 배우자는 의뢰인이 회사에 입사 한 뒤부터 지속적으로 의뢰인에게 호감 표시를 했습니다.
의뢰인은 기혼이라는 것을 알았기에, 계속해서 거절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의뢰인의 마음도 커져갔고 교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원고가 해당 사실을 알게 되었고 상간 소송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의뢰인은 다소 억울한 사정이 있었기에 원고가 청구한 금액이 과도하다고 생각하셨습니다.
[사건의 쟁점]
억울한 경우라면 결백을 입증하는 것이 좋고, 사실이라면 원고의 주장을 반박해 위자료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위자료 금액은 사건의 경중, 지속 기간, 고의성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더앵커의 조력]
의뢰인은 자신의 잘못도 있지만, 다소 억울했던 부분을 통해 감액을 하고자 하셨습니다.
우선 더앵커는 상대방의 배우자가 의뢰인의 직속 상사라는 관계에 대해 부각했습니다.
불이익을 당할까봐 처음엔 의뢰인도 어쩔 수 없이 이에 응했다는 점을 강조했는데요.
이를 통해 처음에는 외도에 대한 고의성이 없었다는 점을 주장했습니다.
의뢰인 또한 피해자이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손해배상 금액은 과도하므로 감액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결과]
더앵커가 조력한 결과, 원고의 청구 금액에서 감액하는 결과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상간 소송의 경우 사실 관계에 따라 다른 대응 전략을 구상해 방어해야 합니다.
더앵커는 의뢰인 상황별 맞춤 전략을 제공하고 있으며 여러 변호사가 협력해 조력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으로 상간 소송 대응이 필요하시다면, 상담을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