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혼인 기간 중 배우자의 부정행위로 인해 이혼 소송을 진행할 예정이었습니다.
상간자는 의뢰인의 존재를 알면서도 오랜 기간 부정행위를 이어갔는데요.
특히 SNS에 의뢰인을 저격하는 등 의뢰인의 정신적 고통을 가중시켰습니다.
이러한 행동들로 인해 혼인 관계는 회복이 어려울 정도로 파탄에 이르렀는데요.
상간자에게 손해배상 청구를 진행하기 위해 더앵커에게 조력을 요청해주셨습니다.
[사건의 쟁점]
보통 감정에 휩쓸려 증거 수집 시 불법적인 방법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수집한 증거는 오히려 형사처벌을 받게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변호사와 함께 증거 수집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앵커의 조력]
더앵커는 외도 사건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로 의뢰인만을 위한 TF팀을 구성해 조력에 나섰습니다.
먼저 배우자가 상간자의 거주지를 자주 출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오피스텔의 CCTV를 통해 파악할 수 있었는데요.
일정 기간이 지나면 증거가 삭제될 위험이 있으므로 증거보전 신청을 하여 증거를 확보했습니다.
이에 상간자 거주지의 CCTV 영상을 증거로 제출하여 부정행위를 입증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상대방의 SNS로 인해 받은 정신적 고통을 강조하며 청구 금액에 대한 정당성을 설득력 있게 전달했습니다.
[결과]
의뢰인은 더앵커의 조력으로 성공적으로 외도를 입증할 증거를 수집할 수 있었고 1300만원의 위자료를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변호사는 외도 및 이혼소송과 관련된 필수 증거 자료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합법적인 방법으로 증거 수집이 가능합니다.
또한 상황에 맞는 증거 수집 전략을 제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본 사건의 의뢰인과 유사한 상황에 처해 있으시다면, 더앵커에게 맡겨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