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어느날 가족과 식사를 하러 음식점에 갔습니다.
주차를 하던 도중 상대방은 본인이 먼저 와서 자리를 맡았다며 의뢰인이 주차를 못하게 했는데요.
그러다 언쟁이 오가며 의뢰인에게 위협하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의뢰인은 차 앞유리에 본인의 명함이 붙어있었는데요.
이걸 보고 상대방이 해코지를 할까봐 고소를 하고자 더앵커에게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사건의 쟁점]
협박죄는 사람으로 하여금 공포심을 일으킬 수 있는 해악을 통보하면 성립합니다.
협박 당시의 주변 상황, 행위자와 상대방 사이의 친숙의 정도 및 지위 등을 살펴봐야 합니다.
[더앵커의 조력]
더앵커는 의뢰인의 사건을 면밀히 파악하고 다음가 같이 조력을 하여 가해자가 송치가 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먼저 가해자의 발언을 볼 때 해당 협박이 악의적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가해자는 사건 발생 이후 단 한 번도 의뢰인에게 사과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를 토대로 가해자는 의뢰인에게 한 협박에 대해 전혀 반성을 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들어 가해자가 송치가 되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였습니다.
[결과]
더앵커의 주장을 받아들인 수사기관은 가해자에게 송치 결정을 하였습니다.
더앵커는 변호사가 직접 상담을 진행하며 의뢰인만을 위한 TF팀을 꾸려 조력합니다.
피해자를 보호하며 가해자의 처벌을 위해 피해자의 고소대리를 맡아 엄벌이 내려질 수 있도록 조력합니다.
이번 사건 의뢰인과 같이 피해를 당해 가해자에 대한 고소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지금 바로 더앵커에게 사건을 맡겨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