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폭력조직 등의 일원입니다.
어느날 폭력 조직이 행한 범죄 행위로 인해 수사가 개시되었는데요.
압수수색까지 진행됐는데 의뢰인의 PC까지 전부 압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의뢰인의 PC에서 조직폭력의 명단으로 보이는 파일이 있었는데요.
여기에 특정 시점에 파일이 다른 곳으로 전송된 것처럼 보이는 정보도 함께 나타나 있었습니다.
게다가 USB 연결 흔적이 확인되면서 의뢰인은 관련사건의 증거를 은닉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사건의 쟁점]
파일의 저장 위치, 이동 경로, 외부 반출 정황 입증 등을 객관적으로 검토하서 이를 반박하는 절차가 필요했습니다.
[더앵커의 조력]
더앵커는 사건에 대해 모든 관련 있는 인물에 대한 증인신문, 검찰 측 증거에 대한 모순 지적 등을 통해 무죄를 받아내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먼저 파일이 실제 외부로 이동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USB 연결 기록을 검토했습니다.
이에 기록 등을 시간순으로 대조했습니다.
분석 결과, 화면에 표시된 파일이 실제 반출로 곧바로 이어지진 않았는데요.
이를 통해 최신 파일에 파일명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 유출이 입증되지 않는다는 걸 증명했고요.
의심되는 USB 저장장치을 분석해 반출된 정황을 확인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결과]
더앵커의 조력 결과, 의뢰인은 무죄를 받아 증거은닉 혐의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증거은닉 혐의의 경우 수사를 방해 했다는 사실이 인정되어 추후 엄중한 형벌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자료 유출 정황이 확인되었거나 전송 내역이 증거 은닉으로 인정되어 수사단계로 넘어갔다면 초기 단계부터 변호사와 검토를 함께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더앵커에게 현재 상황에 맞는 조력을 요청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