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법률상담

Success case성공사례

성공사례

일반형사

회사 상사한테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 의뢰인 조력해 혐의없음 불기소 받은 사례

  • 혐의명명예훼손
  • 처분결과혐의없음 불기소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회사에 근무하며 고소인과 같이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사건 당일 의뢰인은 다른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상사에 관한 이야기를 했는데요.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의뢰인은 고소인을 언급하며 그 당시 함께 있던 직원들이 이를 들은 상황이었습니다.


이후 고소인은 의뢰인이 여러 사람 앞에서 자신에 대한 사회적 평가를 떨어뜨렸다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하지만 의뢰인은 고소인이 주장하는 사회적 평가를 떨어뜨리는 발언은 한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는데요.


억울하다고 말씀하시며 더앵커를 찾아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사건의 쟁점]


사실 적시 명예훼손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금고,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은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요.


하지만 고소가 됐다고 곧바로 명예훼손죄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의 발언이 어떤 상황에서 이루어졌는지, 허위사실인지, 다른 사람들이 들었는지 공연성 등등 여러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더앵커의 조력]


더앵커는 고소인 및 참고인 진술의 신빙성, 공연성 등을 지적하는 등으로 변론하여 혐의없음으로 결론이 날 수 있도록 조력했습니다.


먼저 의뢰인의 진술 그리고 참고인 조사 내용 등을 꼼꼼하게 검토했는데요.


진술 내용을 보니 의뢰인은 사건 당시 발언을 한 사실이 없음을 계속해서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고소인은 당시 같이 있던 직원 중 한 명의 진술을 근거로 의뢰인이 명예훼손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문제의 대화에서는 직원들과 함께 여러 상사들을 말했는데요.


이를 토대로 직원의 진술만으로는 고소인으로 특정해서 말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을 의견서에 작성해 제출했습니다.





[결과]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받던 의뢰인은 증거불충분에 따른 혐의 없음, 불기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만약 위 사례와 비슷한 상황으로 곤란을 겪고 계시다면, 언제든 더앵커에게 의뢰해주시길 바랍니다.


더앵커는 각 의뢰인 마다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변호인단을 통해 승소율을 극대화합니다.


해결사례를 토대로 구축한 전략으로 의뢰하신 사건을 성공으로 이끌어 오고 있고요.


명예훼손 사건에 휘말려 전문적인 조력이 필요하시다면 더앵커와 함께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담당변호사

상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