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개요]
더앵커를 찾아오신 의뢰인은 이혼 소송을 하는 중인 이성과 교제하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자신의 자동차에서 교제하는 이성과 스킨십을 하고 있었는데요.
때마침 이혼 소송을 하던 중인 이성의 배우자가 보게 됐고 이에 화가 배우자는 의뢰인에게 폭행을 하였습니다.
이때, 넘어지면서 골절을 입게 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처벌을 받게 하고자 폭행 관련 형사 경험이 풍부한 더앵커에게 상담을 요청해 주셨습니다.
[사건의 쟁점]
폭행이란 사람의 신체에 폭행을 가한 범죄입니다.
이때, 폭행으로 상대에게 상해를 입혔다면, 폭행치상죄가 성립하여 가중된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형법 제262조(폭행치상)
폭행죄 또는 특수폭행죄를 지어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상해죄, 중상해죄, 특수상해죄, 상해치사의 죄에 처벌될 수 있다.
[더앵커의 조력]
의뢰인은 넘어지는 과정에서 신체 부분이 골절됐습니다.
이에 진단서를 제출하며 상대방의 행동으로 인해 신체가 손상됐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폭행을 한 뒤에도 멈추지 않고 계속 폭행하여 의뢰인이 극심한 고통을 받았다는 사실을 주장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이 사건 이후 자신의 행동에 대한 잘못을 뉘우치고 있지 않았습니다.
의뢰인이 이러한 행동으로 인해 정신적인 고통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결과]
더앵커의 주장을 받아들인 수사기관은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였습니다.
만약 위와 같은 상황을 겪고 계신 분이라면 더앵커에 조력을 요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더앵커는 각 의뢰인의 사안에 맞는 전략을 신속히 수립해 조력하고 있습니다.
만약 폭행치상으로 변호사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사건을 의뢰해 주시길 바랍니다.

